요즘 모 처를 보면


한숨만 나온달까...

원래 이런 곳이 아니었는데 현재의 시국이 사람들을 이렇게 만들어놨나 싶기도 하고..

전에 훌륭하다고 생각했던 정말 많은 분들의 추한 모습에 너무나 실망을 해서 이젠 자기 의견을 내기도 무섭고 눈팅 하기에도 거북하더이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신 분들도 꽤 있지만 제가 그렇게까지 단호한 성격은 되지 못해서요.


올해 들어서 인간에 대해 실망만 하고 있는 것 같군요.



by Zannah | 2008/07/17 17:24 | 일상의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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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엘레시엘 at 2008/07/17 17:27
대충 짐작은 가네요.
요새 다들 신경이 날카로워지셨는지, 더위에 지치신건지 이전이라면 적당히 넘어갔을 일들이 계속 커져서 싸움이 붙더군요. 그렇다고 다른 곳에 놀만한 곳이 있는 것도 아니니 일단 붙어있기는 한데...으음...;
Commented by Zannah at 2008/07/18 16:14
다른 건 몰라도, 도대체 그 곳에서 나오리라고 생각치도 못했던 말들이 튀어나오는 걸 보고 정말 경악했습니다..
Commented at 2008/07/17 17: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Zannah at 2008/07/18 16:13
음 의견 써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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