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유로화를 좀 팔았습니다

요즘 유로화 환율이 좀 올라갔다길래 신한은행 들려서 팔고 왔습니다.
많이는 아니고.. 지난번 여행 다녀오고 남은 45유로.
확인해보니 유로화를 살 때 1800원 나오고 팔 때는 1700원 나오더군요.
이전에 유로를 샀을 때 아마 1400원이었나.. 그랬으니 유로당 300원 이득이군요.
그래서 45유로 팔고 78120원 받았습니다. 용돈 벌었네요. ^^
많이는 아니고.. 지난번 여행 다녀오고 남은 45유로.
확인해보니 유로화를 살 때 1800원 나오고 팔 때는 1700원 나오더군요.
이전에 유로를 샀을 때 아마 1400원이었나.. 그랬으니 유로당 300원 이득이군요.
그래서 45유로 팔고 78120원 받았습니다. 용돈 벌었네요. ^^
# by | 2008/10/21 18:46 | 일상의 잡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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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4천엔;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달러당 300원의 손해 300*50=4500원의 손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