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7일
스타워즈 호러 소설 제목 결정
좀비 다스베이더를 봅시다

이전에도 소식 전해드렸던, 내년 11월 발매 예정인 조 슈라이버의 스타워즈 호러 소설의 제목이 결정되었습니다. 제목은 <Deathtroopers>고, 시기는 <새로운 희망> 바로 직후라고 하는군요.
...음, 수 로스토니가 발표한 것인데, '<새로운 희망>과 <제국의 역습> 사이를 배경으로 한다'라고 해놓고 뒤에 가서는 '<새로운 희망> 직전이야!!'라고 하는 건 대체 뭐하는 짓인지.. (참고로 저 메시지는 몇 문장 되지도 않았다는.. 이 아줌마가 치매인가).
그나저나 제목이 참.... -_-;;; 데스트루퍼가 뭡니까 데스트루퍼가.. 왠지 좀비물이 될 거라는 예감이 막 드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좀비물은 영 취향이 아닌데... 수 로스토니는 '손전등으로 읽어야 제맛'이라고 하는데 이 아줌마 호들갑은 뭐 다들 아는 것이니까.. 그래도 제국군을 배경으로 할 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군요. 그런 류의 소설을 원했었는데.

<짤방은 그냥 스팀펑크 베이더>
이전에도 소식 전해드렸던, 내년 11월 발매 예정인 조 슈라이버의 스타워즈 호러 소설의 제목이 결정되었습니다. 제목은 <Deathtroopers>고, 시기는 <새로운 희망> 바로 직후라고 하는군요.
...음, 수 로스토니가 발표한 것인데, '<새로운 희망>과 <제국의 역습> 사이를 배경으로 한다'라고 해놓고 뒤에 가서는 '<새로운 희망> 직전이야!!'라고 하는 건 대체 뭐하는 짓인지.. (참고로 저 메시지는 몇 문장 되지도 않았다는.. 이 아줌마가 치매인가).
그나저나 제목이 참.... -_-;;; 데스트루퍼가 뭡니까 데스트루퍼가.. 왠지 좀비물이 될 거라는 예감이 막 드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좀비물은 영 취향이 아닌데... 수 로스토니는 '손전등으로 읽어야 제맛'이라고 하는데 이 아줌마 호들갑은 뭐 다들 아는 것이니까.. 그래도 제국군을 배경으로 할 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군요. 그런 류의 소설을 원했었는데.
# by | 2008/12/17 17:02 | 별들의 전쟁 | 트랙백(2)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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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 슈라이버의 작품 몇개를 찾아봤는데....
1. 일단은 스티븐 킹 부류의 스릴러 + 호러 전문인 듯. 2. 작품 자체는 그리 많지 않은데 평가들은 준수한 편. 소재야 뭐 미스테리어스한 사이코 살인마라던가, 납치범이라던가 하는 식의 전형적인 스티븐 킹 계열이긴 한데, 요즘 호러 소설이란 게 아무래도 소재에서 어떤 참신함을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어떤 소재건 간에 긴장감이랄지, 완급이랄지 그런 걸 잘 유지해주는 게 더 관건인데, 적당하게 터뜨릴 땐 터뜨리고 조여줄 땐 조여주......more
제목 : < 데스트루퍼즈 > 추가 정보.
Uh...it's called Deathtroopers! ...more
따위의 예기가 나오는건 아니겠지요 설마;;
...뭔가 진짜 초자연적인 건 다뤄줄 수 없는 건가...
(이거 잘하면 트리클롭스까지 가니....-_-;;;)
근데 작가는 지금 최종편집 중이라는데 내년 11월에 나온다니 ㅠㅠ
그거 미션 초반에는 호러물이었는데, 해적들 나타나면서부터 공포가 사라졌죠.
자르고 죽이고 피튀기는 작품이 될것 같아 조금 꺼려지긴 하지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