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5일
스타워즈 공포소설 분위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스타워즈 호러소설 스토리 공개!
<갤럭시즈> 이벤트 추가 ; 은하계의 한복판에서 좀비들과 싸워보실래염?

11월 발매 예정인 스타워즈 최초의 정통 호러 소설인 조 슈라이버의 <데스트루퍼>의 분위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 때 최절정의 인기를 달렸지만 현재는 하락세인 스타워즈 MMORPG인 <갤럭시>에 데스트루퍼의 배경을 무대로 한 좀비 이벤트가 열린다고 하는군요. 이렇게 소설을 영상과 연동해서 볼 수 있는 프로젝트는 흔치 않았는데 이것만 봐도 현재 루카스필름에서 <데스트루퍼>에 대해 갖고 있는 기대를 옅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일러스트를 보면 소설에 등장하기로 되어있는 한 솔로와 츄바카가 있는 걸로 봐서 실제 소설의 장면을 옮겨놓은 그림이라 추측되는군요. 이를 통해 스토리 시놉시스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제다이 캐릭터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음 그런데 제다이가 있으면 우리편이 너무 강해지는 거 아닌가요. -_-;;; 추측해보건데 이미지의 제다이는 게임에서 플레이어의 캐릭터고, 소설에는 등장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이 외에도 제국군 외에도 우키 족 한명이 좀비가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제국의 이송함에는 우키 족 역시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음 우키족이 적이 된다면 정말 덴저러스한데요... 울음소리만 들어도 호러일 듯;;
아쉽게도 이 이벤트는 소설 발매에 맞춰 업데이트 된다고 하니 소설이 나오기 전에 확인할 수는 없겠네요.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일러스트와 스크린샷 등이 흘러나온다면 소설의 분위기가 어떨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아하니 정통 아메리칸 좀비물인 듯 -ㅅ-;;)
<갤럭시즈> 이벤트 추가 ; 은하계의 한복판에서 좀비들과 싸워보실래염?

11월 발매 예정인 스타워즈 최초의 정통 호러 소설인 조 슈라이버의 <데스트루퍼>의 분위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 때 최절정의 인기를 달렸지만 현재는 하락세인 스타워즈 MMORPG인 <갤럭시>에 데스트루퍼의 배경을 무대로 한 좀비 이벤트가 열린다고 하는군요. 이렇게 소설을 영상과 연동해서 볼 수 있는 프로젝트는 흔치 않았는데 이것만 봐도 현재 루카스필름에서 <데스트루퍼>에 대해 갖고 있는 기대를 옅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일러스트를 보면 소설에 등장하기로 되어있는 한 솔로와 츄바카가 있는 걸로 봐서 실제 소설의 장면을 옮겨놓은 그림이라 추측되는군요. 이를 통해 스토리 시놉시스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제다이 캐릭터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음 그런데 제다이가 있으면 우리편이 너무 강해지는 거 아닌가요. -_-;;; 추측해보건데 이미지의 제다이는 게임에서 플레이어의 캐릭터고, 소설에는 등장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이 외에도 제국군 외에도 우키 족 한명이 좀비가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제국의 이송함에는 우키 족 역시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음 우키족이 적이 된다면 정말 덴저러스한데요... 울음소리만 들어도 호러일 듯;;
아쉽게도 이 이벤트는 소설 발매에 맞춰 업데이트 된다고 하니 소설이 나오기 전에 확인할 수는 없겠네요.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일러스트와 스크린샷 등이 흘러나온다면 소설의 분위기가 어떨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아하니 정통 아메리칸 좀비물인 듯 -ㅅ-;;)
# by | 2009/07/05 20:01 | 별들의 전쟁 | 트랙백 | 덧글(3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두려움이 없어진 무적의 군대라 칭할 수 있겠군요!
이런 소설은............(-_-)
제가 스티븐 킹을 좋아해도 셀은 그닥 썩, 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과
같은 맥락일...........까요?
앞으로 계속 호러 장르 소설이 나온다면 언젠가는 좀비물이 아니라 분위기로 무섭게 만들어주는 작품도 나오지 않을까요;;
하는것은 안나올까요...
음 로디안 좀비라면 역겨울 것 같군요.
데스트루퍼 배경이 EP4~5 사이인가요?
만약, 룩을 만나기 전이라면 제다이를 이미 본 상태에서
제다이의 힘을 본 상태에서 룩한테 그럴리는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