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7일
미친 척하고 질렀습니다


옙. ETPFEST 표 질렀습니다.
사실 지른지 2주 정도 된 것 같지만 (...) 왜 이제 포스팅 하는지는 묻지 말아주세염.
사실 지른지 2주 정도 된 것 같지만 (...) 왜 이제 포스팅 하는지는 묻지 말아주세염.

앞으로 더 많은 밴드가 추가되었으면 좋겠지만... 이미 라인업에서 'And More' 표시가 빠져버린 걸 보니 이게 최종 라인업인 듯 싶군요. 다음주 토요일이 기대됩니다. 아우 내가 간다 킨~!!
PS. 사실 레이디가가 공연 사이에서 갈등 좀 했음.
# by | 2009/08/07 21:31 | 그루빙 뮤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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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더스트는 예전만 못하다는 것 같던데 과연 어떨려나요.
피아가 무진장 끌리네요.
20만원의 압박에 전 포기했습니다. ㅠㅠ
근데 하루에 다 나오는건가요?
자정을 넘긴다던가 하면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