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
본격 미역 카레 야~ 신난다!

물론 진짜 미역은 아니고 시금치죠. 카레에는 역시 시금치가 들어가는 게 제맛.

제 손이 등장을 했군요. -_-;;

완성샷. 인델리 카레는 일반 카레보다 향도 좋고 색도 다르더군요.
맛도 가격이 비싼만큼 훨씬 맛있습니다.
미역 시금치를 너무 듬성듬성 썰어 넣었더니 보기가 좀 그로테스크 하네요.
다음에는 좀 더 잘게 썰어서 넣어봐야겠습니다.
# by | 2009/10/25 21:05 | 일상의 잡담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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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이 줄줄 흐릅니다.
예전 인도에서 시금치 카레 먹어본 적 있는데 아, 그 맛이 지금도 기억나네여 ㅋㅋ;(뭐 윗 사진과 외형은 많이 다르답니다 -_-;)
시금치 카레 좋죠~ 굿이에여~
건더기가 푸짐해서 맛있어 보이긴하는데, 외형은 딱 와갤요리(...)
그건 먹을 게 못돼요!!
... 흐... 흥, 딱히 부러운건 아니야. 나도 주말엔 인도 커리 먹으러 갈꺼라고 ...
완두콩도 맛있던데.
..랄까 초점 흐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