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공화국 시스 인퀴지터의 진화



으어어어어... 소서러 간지 쩔어;;

소서러 1차까지만해도 밍밍하고 별 거 없어보이는데 2차부터 음악 바뀌면서 폭풍간지 모드로 변신해버리는군요! 특히 트루퍼가 지원 요청하자 셔틀에서 뛰어내리는 제다이들의 박력(순삭당하지만;;)을 무심한 듯 쉬크한 울트라맨 얼굴로 눌러버리는 저 외계인포스!! 근데 어째 등장하는 제다이들 룩이 더 멋진 것 같기도... (...)

시스 인퀴지터는 베타 때 제가 키웠던 클래스이기도 한데 개인적으로는 칼질만 해대는 제다이 기사보다 초반부터의 재미가 훨씬 더했습니다. 특히 싸우는 중간중간에 라이트닝 뿜어주는 재미가 아주... 어새신으로 전직시킨 탓에 더 크고 아름다운 라이트닝의 세계는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시스 인퀴지터가 상당히 재밌는 클래스로 꼽히는 모양이더군요. 스토리도 역시 시스의 맛으로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정식 서비스 시작되면 제국요원을 먼저 키울 생각이지만 언젠가 인퀴지터로도 만렙을 찍어보고싶어요.

그러고보니 런칭도 이제 열흘 안으로 다가왔군요. 프리오더에 한하여 최대 1주일 먼저 즐길 수 있는 얼리억세스는 내일 모레부터 시작됩니다. 3년 넘게 기다려왔던 이 게임도 이르면 이틀 뒤면 정식으로 즐길 수 있다니, 기분이 참 신기합니다.


그나저나 어새신 1차룩의 저 뚜껑...









어....어디서 많이 본 듯한...?!


by Zannah | 2011/12/11 05:06 | 별들의 전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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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솔롱고스 at 2011/12/11 07:33
일단 투구부터 얘기해 봅니다. 어새신 1차 장비에 나온 투구를 보니까 검도나 미식 축구에 쓰이는 머리 보호구처럼 보입니다. 다르게 본다면 데드 스페이스에 나온 아이작 클라크가 쓴 머리 보호대를 연상합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11/12/11 10:41
아이작성님을 떠올린 건 저만이 아닌 모양이군요(...)
Commented by 안녕하슈 at 2011/12/11 10:45
투구는 검도 머리 호구로 보였습니다....
Commented by 너츠 at 2011/12/11 13:16
스파이더 로드뚜껑이군욬ㅋㅋㅋ
Commented by 이실레엔 at 2011/12/11 23:33
저도 인퀴지터로 할껍니다 소서러랑 어세신 둘 다 해보고 고민중이에요 :)
Commented by 로드 시디어스 at 2011/12/12 12:56
어? 저 곤충 종족은 무슨 종족이죠?
Commented by Exass at 2011/12/12 16:09
개인적으로는 소서러보다는 어새씬이 간지납니다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11/12/13 0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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