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노트북 새 단장


윈도우도 능력자 분들이  꾸미면 무시무시하게 예뻐질 수 있지만

감히 로켓독 같은 건 건드릴 생각도 못하고 그냥 스타트 화면만 좀 꾸며봤네요.

근데 윈도우8 어플리케이션들과 라이브타일은 도대체 바꾸는 법을 모르겠어서 손을 못 대겠음.

서피스 프로 3는 겨울에는 뜨끈뜨끈해서 좋았는데 날씨가 더워지니 딥짜증 유발 중

그나마 반년간의 업데이트 끝에 발열은 좀 줄었지만 아직도 가끔 쌩쌩거림.






그리고 요즘 즐겨 듣고 있는 앨범.

East India Youth의 Culture of Volume

Turn Away 개간지곡...







PS. SLR클럽은 어쩌다 그 짝이 났는지 참....


by Zannah | 2015/05/11 23:00 | 일상의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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